왜관 탠미미 양꼬치 후기 및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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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녹이기/음식

왜관 탠미미 양꼬치 후기 및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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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 입구

양고기를 생전 안먹다가 처음 먹으러 가봤다.

 

가게 내부는 규모는 조금 있고 조금 이른 시간에 가니 우리밖에 없었다..그러다 저녁 시간이 되니 사람들로 나름 붐볐다.

우리는 세트 메뉴를 시켰고 양고기가 느끼하다는 말하고 잡내가 난다는 소리가 있어서 약간 고민을 하고 있다가

메뉴판

세트 c를 했다.

양고기와 마라탕

생각보다 고기양이 작다 생각했으나 마라탕양이 어마어마해서 먹는 내내 배불렀다. 양고기는 양념이 되어있었고 

잡내가 무슨 의미인지 알것같았지만 생각보다 하나도 안느끼했고 간이 되어있어서 오히려 매콤한 감도 있었다.

처음 그냥 먹었을때는 제주 흙돼지맛이 났다. 담에는 꼬치만 30개나 아니면 꿔바로우도 시켜도 좋을 것 같다 ㅠㅠ 존맛탱

양념통

너무 맛이 느끼하다 싶으면 향신료를 뿌려먹을 수있는데 향신료라 그런지 내 입맛에는 영 아니였다.

먹는내내 계속 감탄사를 내니 사장님이 맛있게 먹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으셨다 하셨다 ㅋㅋㅋ 

진짜.. 맛있었다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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